본문 바로가기

건강한 세상/발가락건강

발가락이 뭐라고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졌을까?

발가락이 뭐라고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졌을까?




내 기억이 맞다면 내 허리통증의 역사는 매우 긴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대학교 때 축구동아리를 하며 축구를 하고나면 그 다음 2~3일은 허리통증과 싸워야만 했다.

군대에서 허리가 아픈 것은 당연한 것이었고.

재수를 할 때는 허리때문에 매일 물리치료를 했을 뿐 아니라, 새벽에 한 시간씩 수영을 하기도 했다.

시간이 매우 아깝던 재수생활에 허리 통증때문에 버린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다.

고3때로 거슬러 올라가더라도 일주일에 2~3일은 허리통증으로 인해 야간자율학습을 하지 못했다.

고등학교 1~2학년 때도 허리 통증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내 나이가 35살이니 대충 기억나는 것만 셈을 하더라도 17~8년은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한 것이다.


군대에서 무릎을 다쳐서 20대 중반 이후로는 무릎과 허리 통증을 달고 산 사람.

젊은 사람이 왜 아프냐고 묻는 어르신들이 계시긴 하지만, 사실 통증이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심지어 김종국 같은 근육맨도 허리통증을 달고 살지 않는가?

발가락을 알고나서 보면 김종국은 허리가 아플 수 밖에 없는 걸음걸이를 하고 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가학적으로 본인의 몸을 단련하는 그 모습이 때론 안쓰럽기도 하다.



어찌되었든, 내 통증이 사라진 이유는 정확한 계기가 있다.

목적을 취하기 위해 수단을 취했고, 결과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발가락교정기'였다.

발가락에 착용하고 걷기만 하면 무릎과 허리가 아픈게 낫는다는 거짓말같은 말에 코웃음을 쳤다.

그런데 선물로 받은 발가락교정기를 착용만 했는데,

진짜로 통증이 사라졌다.




얼마나 걸렸냐면 솔직히 6개월 정도 걸린 것 같다.

이건 무릎통증에 한한 이야기이다.

취미로 거의 매 주 야구를 하는데(다른 카테고리 보면 내가 야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수 있다.), 

야구를 하면 2회도 가지 못해 무릎이 아파서 곤란해 하곤했다.

그런데 무릎 아프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 걸린 시간이 6개월인 것이다.


물론 허리 통증은 훨씬 오래갔다.

그래도 1년 정도 안에 일상 생활에서 허리 통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가 되긴 했다.

아직도 잠을 잘못자거나 불편한 자세를 몇시간 정도 유지하고 나면 허리가 아프긴 하다.

하지만 발가락교정기를 착용하고 밖에서 1~2시간 걸어만 줘도 그 통증이 사라진다는 것을 깨달은 지금은 그닥 무섭지가 않다.




거짓말이 아니다.

그런 말로 거짓말을 하기엔 이 블로그는 너무 오랜시간 유지해왔다.

발가락에 착용하고 걷기만 하면 된다.

먹지 않고도, 수술하지 않고도,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몸을 바로세울 수 있다.




발가락교정기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02-6264-0213으로 연락해보길 바란다.

이 말은 진짜니깐!